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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설 <<아마란노amaranno>> -강태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. 2026. 8. 12.
(읽)<<지능의 기원>>(2023) -막스 베넷 독서 동기- 괜찮아 보인다.- 문제를 풀려면 다각도에서 접근하는 게 유용할 때가 있다. 예상치 못한 곳에서 실마리를 얻기도 하니까.지능의 작동방식을 설계하고 싶다면, 어쩌면 화석, 유전자, 다른 동물의 뇌에서 출발하는 게 좋은 방법일지도 모른다.도서 정보원제: >: Evolution, AI, and the Five Breakthroughs That Made Our Brains, by Max Bennett [다루는 내용]- 다섯 가지 혁신(조종 -> 강화 -> 시뮬레이션 -> 정신화 -> 언어)- 생물학적 진화와 인지적 필요의 맞물림. 진화적 관점과 신경과학적 메커니즘을 통합하는 시각- 미래 인공지능 발전 방향 제시- 지능과 인간성읽으면서1. 뇌가 등장하기 전부터 지능은 있었다호흡 생명체는 광합성 생명체의.. 2026. 7. 26.
<<인지신경과학 입문>>(2015) Jamie Ward 관심을 가진지 1년 만에 읽기 시작하네.원제: 《The Student's Guide to Cognitive Neuroscience》가자니가의 《Cognitive Neuroscience》와 함께 인지신경과학의 기본 교과서로 취급되는 듯. - 저자의 목표: 너무 길지 않게 최신의 연구 성과들과 핵심 아이디어들을 담아낸, 그리고 방법과 이론 양 측면을 모두 고려한 교과서를 쓰는 것 - 인지신경과학의 목표: 뇌에 기초한 인지를 설명하는 것 - 1장: 내(Jamie Ward)가 보고 있는 인지신경과학의 현재 상황 - 2장: 책을 읽다가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참고 자료 - 3~5장: 인지신경과학의 방법론 - 6장~16장: 각 분야에서 주된 이론과 발견을 개괄적으로 설명제1장, 인지신경과학 소개제2장, 뇌에.. 2026. 6. 14.
<<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>>(2019) 크리스 나이바우어 책 소개 split-brain 에 관심 있는데,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 것 같다. 국내에는 2026년 1월 출판된 신간이다. 웬만한 지자체의 전자도서관에 등록되어 있다. 저자는 신경심리학 연구와 실험적 근거를 토대로 자아 개념이 좌뇌가 만들어 낸 환상임을 밝힌다고 한다.독서 동기이번 주 일요일, 독서모임에서 이 책을 다룬다고 한다. 목차를 확인하니, 이미 대략 아는 내용과 중복된 내용일까 싶어서 내게 알맞는지 모르겠지만, 페이지도 짧고 금방 읽을 것 같으므로 보기로 했다. 다만, 저자는 뇌와 불교의 가르침을 연결지어 '마음의 고통'같은 것을 언급하는데, 만약 이 책의 내용이 내면 치유에 관한 텍스트로 주를 이룬다면, 그다지 내게 맛있지는 않을 것 같다.서문내가 마음의 작동 원리에 흥미를 갖게 된 건 스무 .. 2026. 5. 13.
<<뇌·신경 구조 교과서>> 노가미 하루오 구조를 알아두면 좋을 듯. 1장을 읽어 보니 은근히 모르고 있던 게 많다.모르던 것과 모호하게 알고 있던 것을 메모해두자.1장. 뇌와 신경의 기초 지식자라지 않은 뇌의 생김새를 상상해본 적이 없었네!? 이미지로 보니, 신경이 눌리거나 끊길까 봐 괜히 자세를 고쳐 앉게 된다 ㅎㅎ2장. 척수Tuffier’s line(=intercristal line, Jacoby's line): 좌우 엉덩뼈능선을 잇는 선으로, 보통 L4 척추뼈몸통 또는 L4-L5 사이 높이에 해당. 이를 기준으로 성인 요추천자는 주로 L3-L4 또는 L4-L5 사이에서 시행한다. 성인에서 척수원뿔은 대개 L1-L2 수준에서 끝나므로, 이보다 아래에서 시행하면 척수 손상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.*천자(Puncture, 穿刺, 몸에 가느다란 .. 2026. 5. 11.
<<뉴럴 링크>> 임창환 BCI(Brain Computer Interface) 기술을 소개하는 교양서. 뇌공학자가 썼다.2024년에 출간되어 비교적 요즘의 내용을 다루고 있고, 내용이 가벼워서 술술 읽힌다. 이 필드의 이야기를 개관할 수 있어서 좋다.점화 효과(priming effect): 앞서 접한 정보가 이후에 접하는 정보의 해석에 영향을 주는 현상. 예를 들어 '빵'이라는 단어보다 '의사'라는 단어를 먼저 접하면 이후에 등장하는 '간호사'라는 단어를 인식하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. 뇌파: 신경세포의 활동이 만드는 전류의 흐름이 두피 표면에 만들어 내는 전위 차이를 측정한 것.캡처 모음 뇌 상태에 따라 다르게 펼쳐지는 컨텐츠라니! 흥미로운 아이디언데!? 뇌의 지문을 패턴학습하면 마음을 읽는 것도 가능할까?한 달 전 작성했던 '.. 2026. 5. 11.
temporr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. 2026. 5. 1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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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읽) <<엘러건트 유니버스>> 브라이언 그린 [ ] p.21-22 현대물리학의 두 기둥 일반상대론 양자역학, 양립 불가.[ ] llm, world model 가설 생성기//260323 2026. 3. 25.